- 등록일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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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 서울역 연세세브란스빌딩에서 「2025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제1회 KEDS–KOSSGE 공동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KEDS)와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KOSSGE)가 공동으로 마련한 첫 번째 심포지엄으로, ‘퇴적물, 퇴적토, 그리고 토양 어디로?’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퇴적토 통합관리와 정화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집중호우와 기후변화로 하천·호소·해양에 쌓인 오염퇴적물이 다시 교란되면서 수질오염과 2차 환경오염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퇴적토를 단순한 폐기물로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토양·지하수·수환경을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화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에니스 윤현식 이사는 전문 연사로 참석해 준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 퇴적토의 정화기술을 소개하고, 적극적 처리와 안정화 처리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관리방안과 향후 기술개발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는 ㈜에니스가 토양정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퇴적토 정화 분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에니스 박상현 팀장도 4대강 재자연화에 대응한 퇴적물 통합관리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오염 준설토의 재활용과 자원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오염 퇴적토를 단순히 처리해야 할 폐기물이 아닌, 정화와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술적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 참여는 ㈜에니스가 토양·퇴적토 정화 분야의 산업 현장 경험을 학계 및 전문기관과 공유하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응하는 통합 환경관리 기술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에니스는 앞으로도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기술협력을 통해 오염토양과 퇴적토의 정화·재활용 기술을 고도화하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주요 보도
- 동아일보: 「KEDS-KOSSGE 공동 심포지엄, 기후위기 시대 퇴적토 통합관리 방안 모색」
- 서울경제: 「KEDS·KOSSGE 공동 심포지엄서 국가적 해법 모색」
- 아주경제: 「2025 한국퇴적환경준설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제1회 KEDS–KOSSGE 공동 심포지엄 성료」
- 중앙일보: 「KEDS·KOSSGE, 퇴적토 관리 방안 모색 심포지엄」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1514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2/132751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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